진접-수동 도로 개설 추진
시, 진접읍 팔야리~수동면 내방리 3.8㎞ 실시설계 용역 발주 앞둬
 
김희우

군도 6호선(진접-수동) 도로 개설공사가 추진된다.

 

진접읍 팔야리~수동면 내방리 3.8구간을 잇는 노선으로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분산된 생활권을 연계시켜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남양주 관내 순환도로망 구축의 일환으로 알려져있다.

 

개설 구간 중에서 3길이는 터널 공사로 설계된다.

 

남양주시는 우선 15억원을 확보, 착수일로부터 과업 기간을 16개월로 설정해놓은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눈앞에 뒀다.

 

보상비를 포함한 소요 사업비는 전액 시비로 총 49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따라서 적기에 예산을 확보하는 문제 등 변수가 도사리고 있지만, 시는 일단 설계 완료 이후 이르면 2021년부터 보상 단계로 접어들고 2023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19/03/11 [15: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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