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봄맞이 버스정류소 물청소 실시
876개 버스정류소 5개 권역으로 나눠 4주간 진행
 
남양주뉴스

 

봄을 맞아 버스정류소들이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버스정류소 물청소에 착수, 4주간 대대적으로 물청소 작업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관내 876개 버스정류소를 놓고 5개 권역으로 나눴다.

 

또 선정·계약한 청소용역 업체들로 하여금 고압 세척기 등을 이용해 물청소를 실시하도록 했다.

 

시는 일상적인 버스정류소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용객이 많은 역이나 대형마트 등의 버스정류소를 놓고 특별관리지점으로 지정해 매일 위생 관리를 시행하는가 하면 버스정류소 노후 부속품, 파손 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점을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 불법 광고물 부착 등의 행위에 대해서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03/12 [15: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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