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필수불가결한 선택!”
남양주시 새마을회 주관 초청강연회 참석해 적극적인 협조 당부
 
김희우

조광한<사진> 시장이 남양주시 새마을회(회장 전기성)를 상대로 강연을 펼쳤다.

 

지난 12일 금곡동 소재 마을공동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에 참석해 새마을회 6개 단체장과 지도자, 회원들 앞에서 시정 철학과 방침을 밝히고 남양주 발전 청사진 등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도 3기 신도시(왕숙지구) 건설 계획을 빼놓지 않았다. 

 

그는 도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중대 변환점이 3기 신도시 추진이라면서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결코 베드타운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주거, 일자리, 교통, 문화 등 네 가지 도시 기능이 모두 포함되도록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3기 신도시 왕숙지구는 판교 테크노밸리 2배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주거단지가 결합되는가 하면 문화·예술 클러스터 등 문화중심권역이 형성될 전망이다.

 

올 하반기 지구 지정이 완료돼 내년으로 접어들면 토지 보상이 시작되고 지구계획 승인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조 시장은 최선을 다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도록 단 한 푼의 예산도 헛되이 쓰지 않겠다고 말하고 새마을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3/13 [14: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알로에 19/03/13 [14:55]
신남양주선을 만들던 왕숙선을 만들던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만들어야 해결되지 판교는 신분당선 분당선 강남 가기 아주 편한 지하철 노선이있다.. 절대 못잡는다 수정 삭제
양평촌놈 19/03/13 [18:52]
남양주양숙지구에조성하는3기신도시 대단할것입니다.남양주시가더큰도약을할것입니다.신도시많조성하는것이아니라 여러큰공단단지도조성되는것으로알고 있지요.자존도시로성장해가는것입니다.토지수용에서 농민들이원하는시가을해주어야 하지요.공시지가로하면 다른데가서 농사을할수 없지요. 수정 삭제
새마을회원 19/03/15 [08:17]
말로는 뭘 못할까~~ 네가지 도시기능 모두 개판될까 무섭다. 수정 삭제
홍길동 19/03/15 [16:16]
어떻게 지난 4개월동안 하는 말이 토씨하나 안바뀔까요? 뭐가 문화고 예술인지나 아는지? 서울도 없는걸 그냥 만들어버린다구요? 남양주시 자급도가 경기도 꼴지인데 이를 위한 대책이나 정책이 없으면서 신도시는 그렇게 만든다는게 가당키다 합니까? 수정 삭제
조사암 19/03/18 [06:38]
철도하나 못 끌어오고 자족도시라... 과대망상이 심하네. 당신의 과욕때문에 기존 주민들의 불편함 따윈 관심도 없으신가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