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운영
위원 11명 위촉하고 위원회 첫 회의… 4차 산업혁명 발전 견인
 
김희우

남양주시의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출범했다.

 

시는 행정, 복지, 교통, 통신,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 관련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구성한 뒤 지난 1411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원회 첫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스마트시티를 육성하고자 자문기구인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설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보다 앞서 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
(ICT)의 경제·산업 분야 융합과 그에 따른 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 4차 산업혁명 확산 추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지난해 5‘4차 산업혁명 촉진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모두 15명 이내로 구성이 가능한 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하고 추진사항을 점검·평가하는 기구로 설치됐다.

 

조례는 이밖에도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해 ‘5년 단위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종합계획에는 기본적인 전략과 부서별 실행계획, 제도 개선사항, 필요한 재원 확보방안 등의 내용을 담도록 했다.

 

본격 활동에 돌입한 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공모전을 놓고 함께 참여할 파트너 기업 선정에 대해 논의하고 심사했다



기사입력: 2019/03/15 [11: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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