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정약용 선생 183주기 추모 제향 거행
28일 오후 2시부터 조안면 정약용유적지
 
김희우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조안면 정약용유적지(다산유적지)에서 정약용 선생 추모 제향행사가 열린다.

 

올해는 정약용 선생 서세(逝世·음력 222) 183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정약용 선생 추모제향  



남양주시는 이날 먼저 선생의 사당인 문도사
(文度祠)에서 잔을 올리는 기일제사 형식으로 추모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기념관 앞에서 극락무와 가야금 명창, 퓨전 콘서트 등 추모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공연 이후 선생의 회혼례를 회혼을 맞은 시민이 여유당 뜰에서 재현한다.

 

이밖에도 유적지 문화의 거리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플리마켓(벼룩시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추모 제향은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조안면 슬로시티협의회가 주관을 맡았으며 남양주문화원에서 후원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유산과 정약용팀(031-590-4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3/19 [14:5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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