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여성회관 건축공사 착공
연면적 1만1천272㎡ 규모… 총 사업비 315억 투입 ‘위탁 개발’
 
김희우

구리시에 새롭게 여성회관이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지난 26일 구리아트홀 유휴 부지에서 여성회관 건축공사 착공식이 열렸다 

 



이 사업은
20109월 인창동 소재 여성·노인회관이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공간으로 여의치 않아 전용 공간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후 20116월 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된데 이어 자원봉사센터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를 여성회관 내에 배치하는 것으로 확대 변경된 바 있다.

 

20153월 착수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20179월 완료됐는가 하면 위탁 개발사업방식으로 시의회 의결이 이뤄졌다.

 

따라서 공모 과정을 거쳐 선정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위·수탁 계약 체결과 함께 사업추진을 본격화해 착공식에 이르렀다.  

 

여성회관은 연면적 11272(지하 1~지상 5) 규모로 건립된다.

 

20213월 준공을 목표로 총 315억원가량 사업비가 투입된다


기사입력: 2019/03/27 [16: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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