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 시가지 통과도로 개설 7억
김한정, 교육부 교육특교 8억 이어 행안부 특별교부금 12억 확보
 
김희우

김한정(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이 최근 교육부에 이어 행정안전부까지 연이어 특별교부금 확보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행안부로부터 확보한 예산은 12억원에 이른다. 

 

이중 7억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오남 시가지 통과도로(3-102) 개설공사<그림>에 투입된다.

 

남양주시가 도로 폭이 좁고 선형 굴곡이 심해 개선이 시급한 어내미고개 삼거리 교차로부터 119안전센터까지 2.6구간을 놓고 단계적으로 시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데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나머지 예산은 별내 용암천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3)과 덕송-내각 고속화도로 터널 내 재난방송 수신시설 설치(2)에 각각 쓰인다.

 

김 의원은 이보다 앞서 교육부 특별교부금(교육특교) 817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돈은 지역구에 있는 학교들의 노후화된 냉·난방기 시설 교체에 투입된다. 10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모두 오남읍에 소재한 양오초등학교와 양오중학교에 각각 42900만원(78교실), 38800만원(70교실)이 배정됐다



기사입력: 2019/03/28 [09: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