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4지구 개발 속도 내나
주택 이어 주상복합 건축심의 ‘通’
 
김희우

 

▲평내4지구 주상복합 조감도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인접한 평내4지구 개발과 관련, 시행자로 나선 에이치에스파트너스그룹(대표이사 한광선)에서 주상복합 건축심의까지 통과했다는 소식이다.

 

17천여상업용지에 최고 39층 주상복합건물 8개동을 건축하는 안건이 지난달 27일 열린 남양주시 건축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상복합 건축은 공동주택 983세대와 오피스텔 450, 판매시설·근린생활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등으로 계획돼있다.

 

에이치에스파트너스그룹은 이보다 앞서 지난해 24950세대 규모에 달하는 주택 건축심의 과정을 거친 바 있다.

 

평내4지구 개발은 호평동 백봉지구보다 앞선 201410월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등) 결정(변경)이 고시됐으나 무엇보다 땅 관련 문제에 발목이 잡히고 여러 잡음이 불거지는 등 난항이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형편을 면치 못해왔다.

 

당시 용도지역의 경우 자연녹지지역 43662와 제1종일반주거지역 223145893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 일반상업지역 등으로 변경됐다

 

에이치에스파트너스그룹에서는 이번 건축심의 통과를 발판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사업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룹 측은 17만여를 소유하고 있는 전주이씨 종중의 집행부가 현재 공석 상태인데, 5월쯤에는 적법한 집행부가 구성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고 밝혀 관건인 땅 관련 문제 해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기사입력: 2019/04/01 [14: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전주이씨 19/06/07 [09:07]
5월에 적법한 집행부가 구성할 것이라고 했는데 5월이 지났네요. 남양주뉴스는 평내4지구 개발에 관심있는 사람을 현혹시키지 말고, 뉴스다운 뉴스를 전하여 주세요. 허위뉴스는 사회 악을 조성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