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공공주택 2천871세대 건설
경기도, 진건A-1·지금A-4 공공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고시
 
김희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A-1블록에서 공공주택 건설 사업이 본격화된다.

 

지금지구 A-4 블록에서는 1614세대 규모로 공공분양 아파트가 건설된다.

 

진건 쪽에서는 1257세대에 이르는 공공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의 공공주택 건설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9일 이를 고시했다.

진건 A-1블록에서는3897대지에 연면적 8979규모, 지하 1~지상 296개 동이 지어진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26A(영구임대) 400세대와 26B(영구임대) 102세대, 32(국민임대) 250세대, 34(국민임대) 297세대, 41(국민임대) 112세대, 51(국민임대) 96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지금 A-4블록은 61493대지에 연면적 187132규모, 지하 2~지상 2910개 동이 건설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1378세대, 59A869세대, 59B149세대, 59C218세대 등으로 조성된다.

두 사업 모두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대우건설·한신공영·대보건설·다원디자인이 콘소시엄을 꾸려 공동 시행한다.

 

준공 예정 시기도 202110월로 같다.



기사입력: 2019/04/09 [11:4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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