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바우처’ 1인당 35만원 지원
11일부터 5월10일까지 신청하면 5월말쯤 지원 여부 결정
 
남양주뉴스

남양주시는 평생교육바우처를 통해 퇴직 후에도 일자리를 이어나갈 수 있는 인생 다()모작직업중심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평생교육바우처란 정부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평생교육 이용권이다.

 

학습활동에 대해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 지원 대상은 만19세 이상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법상 장애인연금 수급자,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등이다.

 

평생교육바우처 수혜자로 선정되면 1인당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일부터 510일까지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www.lllcard.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남양주에서 평생교육바우처로 수강이 가능한 곳은 건강한 미래교육 평생교육원(진건읍 031-527-9927)과 찬샘 평생교육원(평내동 031-595-8396), 그리고 온라인 교육기관인 한국평생교육원(070-8724-2789, www.lli.or.kr)까지 모두 3곳이다.

 

이밖에도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에 등록돼있는 기관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든 수강이 가능하다.

 

평생교육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5월말쯤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와 휴대전화, 이메일로 안내받는다.

 

이후 가까운 NH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평생교육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10월말까지 5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궁금하거나 상세한 내용은 평생교육바우처 상담센터(1600-3005)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4/09 [15: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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