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문화재 지표조사
삼패동 일원 도시개발구역 206만3천88㎡ 면적… LH, 용역 발주
 
김희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용역은 도시개발구역 전역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양정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삼패동 270-1번지 일원 206388(GB해제 199795) 면적 규모로, 남양주시가 지난달 28일 고시를 통해 지정을 완료했다

 

LH는 지표조사를 통해 각종 문화재 유존 여부를 파악, 문화재가 사업시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내고 문화재 보존 및 보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11일 입찰에 부쳐진 용역은 오는 19일 개찰과 적격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낙찰자가 정해지면 착수일로부터 4개월 동안 과업이 진행된다.

 

LH20177월 남양주시와 MOU(양해각서)를 체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시행자로 전면에 나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9/04/11 [15: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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