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스웨덴·스위스 찍고 이탈리아行
자매도시 살레르노광역시 찾아 청소년 등 3대 분야 교류·협력 추진
 
김희우

유럽 해외출장에 나선 조광한 시장이 스웨덴과 스위스에 이어 이탈리아를 찾았다.

 

남양주시와 국제 자매결연 관계인 살레르노광역시를 방문해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카르멜로 스탄치올라(Carmelo Stanziola) 첸톨라시장, 나탈리노 바르바토(Natalion Barbato) 스티오시장, 피에트로 단지오릴로(Pierto D'Angiolillo) 아쉐아 벨리아시장을 만났다.

 

조 시장은 주로 청소년, 스포츠(축구) 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놓고 이들과 머리를 맞댔다.

 

특히 스티오시와는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기까지 했다 

 



조 시장은 이어 다음날인
8일 페스튬시에 위치한 입사르 피라넨시(IPSAR PIRANESI) 요리학교와 산 살바토레 치즈 가공공장을 들렀다.

 

이곳에서 음식 연계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운영 방안을 모색했는가 하면 9일 다시 살레르노광역시에서 청소년, 문화·체육, ·축산 등 3대 분야에 걸쳐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조 시장은 살레르노광역시에서 1~3차 산업의 단순 결합이 아닌 상호 유기적으로 잘 융합된 6차 산업의 활성화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증대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밝히고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으로 교류·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기사입력: 2019/04/12 [10: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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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19/04/13 [15:02]
시민의 세금으로 헛짓하고... 여행 잘 다니네....답이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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