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9급 공채… 일반행정 경쟁률 11.85대 1
응시원서 접수 마감… 6월15일 필기시험 이어 8월 면접
 
김희우

경기도와 시·군 지방공무원을 뽑는 올해 첫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위해 지난 1~5일 닷새간 이뤄진 응시원서 접수 결과 남양주시 일반행정 9급 경쟁률이 11.851로 나타났다.

 

181명을 선발하는데 2145명이 지원했으며, 장애인(28)과 저소득층(10)에서는 각각 71명과 37명이 원서를 냈다.

 

지난해에는 33(장애인 8·저소득층 3명 포함)을 선발하는데 장애인·저소득층을 뺀 22명 일반선발에 735명이 몰려 33.41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모두 87명을 뽑는 시설 9급은 일반토목(58) 147, 건축(20) 48, 지적(9) 72명 등이 나섰다.

 

사회복지 9급은 42명 선발에 355명이 몰려 8.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애인·저소득층(4명씩 선발)에서도 각각 17, 13명이 지원했다.

 

나머지 9급 지원 현황은 일반기계(6) 35일반전기(6) 36일반화공(1) 3세무(지방세 16) 153전산(6) 93사서(6) 41녹지(산림자원 5) 41보건(10) 107일반환경(8) 58통신기술(2) 19명 등이고 간호 8(12)72명으로 집계됐다.

 

남양주시는 이번 시험을 통해 모두 434명을 뽑을 계획이다.

 

앞으로 필기시험이 615일 치러지면 722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시 81~14일 동안 면접시험 과정을 거쳐야 하며, 모든 단계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 발표는 819일로 예정돼있다.



기사입력: 2019/04/12 [14: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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