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지금1유치원 설립 ‘적정’
17~19일 열린 교육부 2019년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 과정 통과
 
김희우

다산신도시 지금1유치원 설립이 드디어 적정판정을 받았다.

 

앞선 지난 1월 교육부의 올해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 때에는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17개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 계획을 요청했으나 홀로 재검토 판정을 받아 심사 과정을 통과하지 못했었다.

 

당시 지금1(특수 1학급 포함 13학급)는 주변 아파트가 후분양 공동주택으로 아직 착공되지 않아 설립 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에서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교육부의 올해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는 진건3, 다산2중과 함께 적정 판정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

 

다만, 지금1초의 경우 설립 계획이 재검토판정을 받아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재검토 결정 사유와 관련해서는 분양 공고 이후 추진이라는 것이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기사입력: 2019/04/25 [17:2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