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쏙쏙케어 일(JOB)깨움 사업단’ 운영
3년간 도비 5억6천만원 확보… 1단계로 22명 선발 예정
 
남양주뉴스

남양주시가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간 도비 5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퇴직한 전문 인력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이를 복지 분야와 연계시킨다는 이른바 쏙쏙케어 일(JOB)깨움 사업단아이디어를 내놨다.

 

퇴직자가 그간 쌓은 전문적 지식과 사회적 경험을 살려 복지 대상자들을 속속들이 조사하는 사업으로 올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1단계로 오는 17일까지 모집 과정을 거친 뒤 2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50~64세 중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우대 받는다.

 

선발된 사업 참가자들은 21조로 6~12월 동안 근로 능력이 있는 복지 대상자를 우선 조사하고 나서 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과 근로 능력이 없는 수급자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05/09 [10: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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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05/15 [19:50]
생계를 이어갈 수단이 없어 막막하고 어려웠던 분들께 정말 필요한 사업단인 듯 합니다. 이 프로젝트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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