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에 ‘장애통합 어린이집’ 건립
시-하나금융그룹 협약 체결… 21억 들여 2021년 6월 개원 목표
 
김희우

새롭게 장애통합 어린이집이 건립된다.

 

금곡동 시청사 길 건너 맞은 편 쪽 도시공원 내 1대지에 들어선다.

 

건물 전체 면적 73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면 보육 정원이 99명에 이를 전망이다.

 

남양주시는 이러한 내용으로 9일 하나금융그룹과 지원 협약을 체결, 함께 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장애통합 어린이집 건립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에서 공사비를 지원하고 공사를 시행한다.

 

남양주시는 건립 공사가 모두 끝나면 운영권을 넘겨받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운영·관리하개 된다.

 

앞으로 20216월 개원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되며, 하나금융그룹의 지원비에 국·도비와 시비를 더해 모두 21억원이 투입된다.



기사입력: 2019/05/09 [15: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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