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17일 ‘이동 신문고’ 운영
권익위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고충민원 상담
 
김희우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동 신문고팀이 남양주를 찾는다.

 

오는 17일이면 금곡동 시청사 본관 2층 회의실(푸름이방)에서 운영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민권익위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고충민원 상담을 진행하고 해결 가능한 방안을 제시한다.

 

사안에 따라서는 해당 지역을 찾아 민원을 처리하며, 민원인은 행정 전반에 걸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패 신고와 제도권 밖 사회복지, 법률, 소비자피해 구제, 지적(地籍), 노동 관계 등도 상담 대상에 포함된다.

 

이동 신문고 상담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받지만 인터넷 등을 통해 예약하면 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들을 수 있다.

 

남양주와 인접한 구리, 의정부, 하남 시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예약하려는 시민은 남양주시 감사실이나 가까운 읍··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jk7857@korea.kr)이나 팩시밀리(031-590-2079)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31-590-4706>



기사입력: 2019/05/09 [17: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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