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꿈의학교 ‘Royal Tomb’ 개교
조선왕릉 현장서 ‘신개념 역사교육’의 장 마련
 
김희우

경기도교육청의 꿈의학교 ‘Royal Tomb’이 문을 열었다.

 

진접시민연합회(진시연) 신시현 회장이 교장을 맡았으며, 지난 11거침없이 꿈꾸고 당차게 도전하라는 목표를 내걸고 첫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 꿈의학교는 구리·남양주 조선왕릉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서로 대화하면서 자칫 어렵고 따분해질 수 있는 역사를 신선하고 새롭게 배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신 교장<사진 맨 위 왼편>60시간에 걸친 일정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신개념 역사교육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입학식 자리에서는 여러 인사들의 기대와 축하가 이어졌다.

 

조광한 시장이 축하 영상을 보냈는가 하면 박성훈 도의원과 김지훈·김진희 시의원, 김한정 국회의원실 곽준규 사무국장이 입학식장을 찾았다.

 

특히 자유한국당 남양주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석우 전 시장<사진 중앙>이 꿈의학교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건넸다



기사입력: 2019/05/13 [11:5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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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05/14 [19:45]
청소년들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저도 바랄게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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