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公, 감사실장 등 경력 공채 일단락
15일까지 임용 예정자 등록 마치면 20일 임용 예정
 
김희우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정건기)가 경력 직원 공개채용 과정을 일단락 지었다.

 

이번 공채 예정 인원은 당초 일반직 기계6(과장)까지 포함해 모두 5명이었으나 내부 사정이 생겨 감사실장과 일반직 행정4(부장), 일반직 도시계획5A(차장), 일반직 도시계획5B(차장) 4명으로 줄였다.

 

공사는 감사 업무를 총괄할 감사실장 자리를 놓고 임용일로부터 2년 계약 기간의 개방형직위로 공모했다.

 

신임 감사실장은 일반직 3급에 상당하며, 임용 기간은 5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사장이 인정하면 연장이 가능하다.

 

나머지 세 자리 중 도시계획5A 차장의 경우 공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개발사업을 기획하는 업무 등을 담당한다.

 

공사는 이번 공채를 위해 지난달 지원자들의 응시원서를 받은 뒤 서류심사 과정을 밟아 이달 3 3명씩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어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 면접을 실시한 후 10일 최종 합격자들을 공고했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15일까지 임용 예정자 등록을 마치면 20일 임용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05/14 [10:3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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