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북부간선道 확장 추진
경기도시公, 500m 구간 공사 발주착수… 왕숙천교 230m 확장
 
김희우

 



다산신도시 북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추진이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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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구리IC~다산신도시 진건지구(왕숙천교 포함) 500m 구간이 공사 대상이다.

 

서울, 구리시에서 시행하는 북부간선도로 확장사업(광역도로 태릉~구리IC 46차로)과 연계되고 왕숙천교(230m)의 경우 확장과 더불어 정밀 안전진단을 통한 보수·보강 작업이 이뤄진다.

 

발주처인 경기도시공사는 201710월부터 약 1년에 걸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이후 올해 들어 확장공사를 발주해 지난달 입찰에 부쳤다.

 

따라서 지난달 10일 입찰 집행(개찰)에 이어 적격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낙찰자를 정했다.

 

낙찰자 선정에 따른 계약 체결도 이달 들어 완료했다.

 

다산신도시 북부간선도로 확장공사는 착공일로부터 16개월에 걸쳐 진행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05/14 [15: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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