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기술교육센터’ 개소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목표
 
김희우

 

▲15일 오후 열린 기술교육센터 개소식. 조광한 시장과 신민철 시의회 의장,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과 이상권 한국폴리텍Ⅲ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남양주시 제
2청사 평생학습원에서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남양주 기술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난 2월말 시와 직업교육훈련 국책특수대학인 폴리텍대학이 직업교육 운영업무 협약을 맺은데 따른 것이다 

 

교육 공간은 2개월여 리모델링 과정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마련됐다.

 

용접과 전기 실습실, 산업 설비실 등 5개 강의장을 갖췄는가 하면 폴리텍대학의 전문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완비했다.

 

폴리텍대학 기술교육센터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먼저 재직자, 5060베이비부머, 여성재취업 대상자에게 에너지설비(공조냉동)와 전기설비(옥내외전기공사), TGI특수용접, 금융행정사무원 실무 과정 등을 교육한다.

 

이어 하반기로 넘어가면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가 가능한 앱 개발, 드론활용 영상컨텐츠 전문가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5/15 [17:1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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