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초교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시, 지역 최초로 옐로우 카펫·글씨 블록 설치… 어린이 안전 강화
 
남양주뉴스

 



오남읍 양오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

 

남양주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1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뒤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양오초교 어린이보호구역은 정문 주변으로만 노란 신호등이 설치돼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남우회도로까지 노란 신호등과 횡단보도 투광등, 유색 포장 등 교통안전시설물이 확충됐다.

 

특히 지역에서 처음으로 옐로우 카펫과 글씨 블록이 설치돼 횡단보도 통행 안전이 강화됐다.

 

시는 올해 48곳에 옐로우 카펫을 설치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5/16 [10: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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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05/17 [07:12]
학부모님들이 더 안심하고 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겠네요. 이 보행환경 개선으로 인해 어린이 안전사고가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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