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양주지사 다산 지금에 둥지
사옥 신축공사 추진… 89억4천800만원 규모 공사 남광토건 수주
 
김희우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의 새로운 둥지가 마련된다.

 

앞서 발주된 사옥 신축공사 입찰 과정이 모두 마무리돼 사옥 신축공사가 본격화된다.

 

이번 공사는 남광토건에서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전 측과 금액 894800만원 규모로 계약을 체결하고 17일 수주 사실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돼 내년 12월이면 종료된다.

 

사옥은 다산 지금지구 내 자족기능확보시설용지(4)에 신축된다.

 

한전은 애초 구리시에서 남양주시까지 통합한 지사를 운영했었다.

 

그러다 이를 분리하기로 하고 20159월 금곡동에서 남양주지사의 문을 열었다.



기사입력: 2019/05/17 [15: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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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시민 19/05/18 [00:00]
ㅋㅋ~ 금곡동에 남아나는게 없구나~ 즐겁다~ 유령도시 금곡~ 묘지만 자알 꾸미거라~ 남는건 묘지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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