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별빛도서관 확 바뀐다
시, 지상 1~2층과 야외 휴게공간 등 리모델링 추진
 
김희우

 



2016
7월 별내동에서 문을 연 별빛도서관이 포용적 개방 공간,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남양주시가 리모델링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 설계 용역을 발주한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공사비 24억원 등 사업비 30억원을 전액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빛도서관은 연면적 6638, 지하 1~지상 4층 건물 규모로 지어졌다.

 

별내택지지구 개발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150억원을 들여 건립한 후 남양주시에 넘겼다.

 

이중 리모델링 대상은 지상 1~2층과 야외 휴게공간 등이다.

 

1층 공연장과 문화교실이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는가 하면 2층은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고급스러운 호텔형 로비가 들어설 전망이다.

 

시는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다양한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휴식과 소통이 있는 카페형 도서관, 나만의 Living Room 서비스를 최대한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19/05/24 [13: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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