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동에 ‘공공형 버스’ 투입
시, 도시형 교통모델 운송사업자 모집… 7월 운행 개시 채비
 
김희우

남양주시가 도시형 교통모델(공공형 버스) 운송사업자를 모집해 선정한다.

 

주사무소 소재지가 남양주시 행정구역 내에 위치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67일까지 사업계획서를 받은 뒤 평가 과정을 밟아 6월 중 운송사업자 선정을 완료한다.

 

이렇게 되면 인·면허 처리, 준비 과정을 거쳐 7월부터 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선정된 운송사업자는 6년 기간의 한정면허를 받고, 기간 만료 후 사업을 계속하려면 만료일

3개월 전까지 면허 갱신을 신청해야 한다

 

시에서는 보조금으로 인건비와 유지관리비(유류·정비·소모품·수선), 운영관리비, 정산시스템 구축·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대의 공공형 버스를 별내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식송마을을 기·종점으로 하고 단독 3블록, 옛 별내면사무소, 별가람고·대원칸타빌, 화성프라자·카페거리, 별내커뮤니티센터, 포스코더샵, 별내상업지구, 별내역, 신안인스빌 등을 경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5/24 [14:0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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