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회째 사회복지사대회 성료
남양주시 사회복지사協 회장 이·취임… 사회복지 대상 등 35명 수상
 
김희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
(협회장 김병훈)가 지난 28일 다산아트홀에서 사회복지사대회를 열었다.

 

올해가 10회째로 복지 현장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며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김도묵 동부노인복지관장이 이·취임식을 통해 협회장 자리를 신임 협회장에게 넘겨줬다.

 

김 관장은 사회복지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회복지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황정일 수동면 노인회 사무국장이 사회복지사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회장을 찾은 조광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시민이 더 행복해진다복지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처우와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9 [10: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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