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사능천 장미 터널 ‘장관’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뒤편 사릉천 따라 약 200m 구간 조성
 
김희우

 



진건읍 사릉천 일대에 만개한 장미 터널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사능천 장미 터널이 점점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장미 터널은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뒤편 사릉천을 따라 약 200m 구간에 조성됐다. 경춘선 사릉역에서 내려와 걸을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4월이면 진건읍 주민자치위원들이 물과 거름을 줘 가꿨다.

 

지난달 중순부터 탐스럽게 핀 장미꽃들은 이달 중순까지 마을 주민들, 근처 직장인들에게 아릅답고 운치 있는 휴식·산책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사입력: 2019/06/04 [11:1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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