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대학생 시정업무 체험 기간 운영
시, 지난 동계 때처럼 70명 선발… 하루 8시간 6만7천210원 지급
 
김희우

남양주시가 7월8일부터 하계 대학생 시정업무 체험 기간을 운영한다.

82일까지 쉬는 날들을 빼면 20일간 진행하고, 이 기간 시청과 읍··동 등에서 하루 8시간씩 주 540시간 행정지원 업무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 시정업무 체험에 참가하는 대학생에게 1일
67210(식대·주휴수당 별도)을 지급한다.

 

시는 참가자 선발 인원을 앞선 동계 때와 마찬가지로 70명 규모로 예정했다. 

 

이중 10명을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한부모 가정 등에서 우선 선발하고 대학생 플래너즈 중에서도 추천 과정을 거쳐 10명을 참여시킬 전망이다.

 

나머지 일반선발 50명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남양주로 돼있는 대학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으로 채워진다.

시는 이미 지난 10일부터 
시정업무 체험 신청을 받기 시작해 이제 14일이면 마감한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서를 받은 뒤 오는 21일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뽑힌 명단을 공고할 예정이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031-590-4723)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6/13 [11: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