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5천500가구 가까운 아파트 입주
다산신도시에 입주 물량 집중… 민간 2천720가구·공공 2천755가구
 
김희우

8월까지 남양주에서 모두 5500가구 가까운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있다.

 

공급 주체별로 민간 2720가구와 공공 2755가구로 나뉜다

 

지역별로는 약 4천가구에 이르는 입주 물량이 다산신도시에 집중돼있으며 진접읍과 호평동에서도 각각 입주가 이뤄진다.

 

먼저 이달 즐어 진접읍 장현리(장현5 2블록) 60이하 행복주택에 870가구가 터를 잡기 시작하고 7월로 접어들면 호평동에서 민간분양 아파트인 오네뜨센트럴 616가구의 입주가 본격화된다이 아파트는 60이하 220가구와 60~85396가구로 구성돼있다

 

다산에서는 진건지구에 이어 지금지구에서도 아파트 집들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만 B6블록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800가구와 B7블록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2) 1304가구 등 2천가구 넘게 입주를 앞두고 있다. 모든 가구가 60~85규모로 85이하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돼있다.

 

7월로 넘어가면 진건지구 B5블록에서 공공분양(자연앤e편한세상 260~85) 491가구의 입주가 진행되고 8월에는 A4블록에서 자연앤e편한세상 3차 입주 물량이 선을 보인다. 모두 60이하로 1394가구 규모에 이른다.

 

8월 이후 9월에는 다산 진건지구 A2블록 27669면적의 땅에 최고 29층 높이인 다산역A2 경기행복주택(970가구)이 입주에 들어간다.

 

경기도형 공공임대로 신혼부부와 대학생에게 각각 681가구와 94가구, 나머지는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각각 97가구와 98가구가 공급된다.



기사입력: 2019/06/07 [15:3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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