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 설치
민주당 남양주을 지역위, 진접·별내서 발인 예정된 14일까지 운영
 
김희우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한정 국회의원)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여성·민주화 운동가로 평생을 보낸 이희호 여사는 지난 10일 밤 향년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국민의 정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역임했던 김한정 의원은 평생 사랑을 실천하신 신앙인, 민주화 투사이자 여성 운동가이셨던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분향소를 설치한다평생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시다 소천하신 이희호 여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는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복지동과 별내 행정복지센터 희망케어센터에 각각 설치된다.

 

12일 정오부터 발인이 예정된 14일까지 오전까지, 오전 9~9시 동안 운영된다.

                                                                                                           ©김한정 의원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9/06/12 [08: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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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19/06/12 [11:47]
한반도의 평화와 여성인권을 위해 힘쓰셨던 이희호 여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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