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통합학교’는 설립 확정 후 설계 공모 중
 
김희우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할 옛 서울리조트 일원 호평동 백봉지구에는 종합의료시설 외에도 이른바 백봉초·중 통합학교가 들어선다.

 

통합학교 설립은 확정돼 교육청이 신축공사 설계 공모 중이다.

 

애초 공모 일정대로라면 이미 지난 11일 공모안 접수가 완료돼 평가 과정을 거쳐 오는 21일 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권한이 주어진다.

 

통합학교는 14518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14,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초등학교 25학급과 중학교 13학급, 유치원 7학급 등 모두 45학급이 통합적으로 운영된다. 여기에는 특수학급이 1학급씩 포함돼있다.

 

설계 완료 이후 신축공사 과정까지 모두 거치면 20213월 문을 연다



기사입력: 2019/06/13 [16:2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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