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지금 상업용지 212% 낙찰
경기도시공사, 20~21일 동안 낙찰자들과 계약 체결 예정
 
성우진

 



경기도시공사의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상업용지
3필지 분양이 일단락됐다.

 

지난 13일 입찰 집행(개찰) 결과 최고 200% 넘는 낙찰율을 보였다.


공급 대상인 상업 3-1, 3-2, 3-3 용지는 지금자구 2단계 사업 준공(201912월 이후 예정) 대상이다.

 

앞으로 들어설 법원·검찰청(남양주 법조타운)과 남양주시 2청사, 남양주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그리고 도농역과 가까운 편이다.


공급 면적은 필지별로 3668, 2150, 155등 모두 6873이고 예정 가격은 3.3(1)1742~1867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낙찰금액은 필지별로 3647900만원(공급 예정가 대비낙찰율 176%), 2547600만원(212%), 1036천만원(186%) 등으로 확인됐다.

 

이들 땅은 오피스텔을 포함한 업무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교육연구의료시설, 1·2종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고 층수는 10.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20~21일 동안 낙찰자들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6/14 [10:3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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