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시청사 광장 ‘확’ 바뀐다
시, 3천378㎡ 면적 ‘문화커뮤니티 광장’ 조성 추진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에 문화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된다.

 

청사 진입로 및 차량 회차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광장이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면 이곳에서 여러 행사들이 펼쳐지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통과 휴식의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사업 규모는
3378면적이다.

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공사비 19억원 등 모두 199천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 연말까지로 잡았던 공사 일정을 앞당겨 올 9월까지 광장 조성공사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이미 공사를 발주해 지난달 입찰에 부쳤다.

이어 개찰과 적격 심사 과정을 거쳐 낙찰자(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시는 기존 회전교차로 중앙부에 식재됐던 소나무를 뽑아 수동면 물맑음수목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광장 조성공사 준공과 더불어 오프닝 이벤트 장을 열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7/01 [16: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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