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시청사에 ‘문화커뮤니티 광장’
시, 20억 가까이 들여 이르면 9월까지 광장 조성공사 완료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에 새롭게 문화커뮤니티 광장이 들어선다.

 

그동안 청사 진입로 및 차량 회차 공간으로 활용돼온 광장이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면 이곳에서 여러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시민들에게 소통과 휴식의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사업 규모는
3378면적이다.

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공사비 19억원 등 모두 199천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 올 연말까지로 공사 일정을 잡았었다.

그러나 이를 앞당겨 
9월까지, 늦어도 10월까지는 광장 조성공사를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미 공사를 발주해 지난달 입찰에 부쳤다.

이어 개찰과 적격 심사 과정을 거쳐 낙찰자(시공자) 선정을 완료, 이달 들어 계약을 체결하는데 이르렀다. 

 

시는 기존 회전교차로 중앙부에 식재됐던 소나무를 뽑아 수동면 물맑음수목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광장 조성공사 준공과 더불어 오프닝 이벤트 장을 열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7/17 [17: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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