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장애인복지관 내년 6월 준공 목표
진접 진벌리에 연면적 4천365㎡ 지하층 없이 지상 4층 규모
 
김희우

진접읍 진벌리 산140-3번지 일원 7770면적의 땅에 북부장애인복지관이 들어선다.

 

연면적 4365규모, 지하층 없이 지상 4층 건축물로 건립되고 1층에 주차 공간이 마련된다.

 

100억원 가까이 사업비가 투입되고 주요하게 작업·언어·물리·심리·수중 치료실과 상담실, 평생교육실,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등이 설치된다.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은 남양주도시공사가 건축공사를 비롯해 전기·통신·소방공사를 각각 발주, 이미 공사가 시작됐다.

 

공사는 내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모든 이용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도 뛰어난 건축물로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예비인증에서 취득한 점수 이상의 본인증 취득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도록 용역을 발주, 최근 입찰에 부쳤다.

 

남양주에서 장애인복지관은 등록 장애인이 3만명에 이르는데도 금곡동에서만 2006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렇다보니 북부권역 장애인들에게 치료와 재활,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워 시에서 20139월 기본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20146월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한 뒤 설계 과정을 거쳤다.



기사입력: 2019/06/21 [13: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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