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장 ‘아직’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미결… ‘계속 심사’ 테이블 위
 
김희우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사고를 포함한 지역위원회 정비에 나서 전국적으로 23곳 중 14곳을 놓고 지역위원장 인선을 완료했다.

 

먼저 지난 19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후보자 면접을 통해 단수로 선정한 12곳의 지역위원장을 그대로 의결하고 당무위원회의 권한으로 인준까지 마쳤다.

 

지역위원장 인준의 경우 지난 1월 당무위에서 최고위로 권한을 위임한 바 있다.  

 

이어 24일 최고위원회의 결과 2곳이 추가로 의결·인준됐다.

그런가 하면 다른
2곳은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임명이 이뤄졌으며, 이와 더불어 충북 충주와 경남 진주갑의 경우 각각 ‘2인 경선이 확정돼 권리당원 전원 선거인단 ARS투표를 앞두게 됐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남양주병 지역위원장 자리는 ‘계속 심사’ 테이블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머지 4곳과 함께 
최고위원회의 결과 과연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

 

상당 기간 지역위원장 자리가 공석 상태인 남양주병은 앞선 후보자 공모 때 6명이 지원하면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후보 명단에 구동수 성공회대 객원교수와 지역위원회에서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해온 김경근 도의원, 이원호 변호사, 임무영 전 정세균 국회의장 정무기획비서관, 임윤태 변호사,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기사입력: 2019/06/24 [16: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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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19/06/25 [05:06]
남양주 병에도 확실한 여당 의원이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갑과 을에 밀리고 인재가 없어서 이런저런 현안에서 밀리는 꼴을 언제까지 두고봐야 합니까?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없으니 자유당이 실책을 해도 견제를 할 헤드쿼터가 없으니....ㅉㅉ 수정 삭제
욕심이 19/06/25 [09:15]
보이지 않는 방해 공작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남양주발전 보다 사익을 챙기겠다는 그런 사람은 남양주를 떠나야 할것입니다. 시민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것이고 결국 내년 총선에 결과로 나타날겁니다. 수정 삭제
왕숙결사반대 19/06/28 [09:43]
재섭는 민주당 새들.

꺼져!!!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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