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선 검단산역~경의중앙선 팔당역’ 이어지나
양평군, 하남-팔당 철도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
 
김희우

양평군이 하남-팔당 철도 타당성 조사용역을 발주했다.

 

경의중앙선과 하남선(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을 연결하고자 경제적 타당성을 따져보고 적정한 사업추진 시기와 사업비 규모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추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고 대안별 노선, 정거장, 열차 운영계획 등을 내온다는 계획이기도 하다.

 

용역 과업(연결) 구간은 하남선 검단산역~경의중앙선 팔당역이다.

 

팔당역의 경우 전철이 운행되고 있지만 검단산역은 하남선 2단계 구간(풍산동~창우동 3)에 포함돼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2일 입찰에 부쳐진 용역은 오는 9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용역 과업 기간은 낙찰자 선정 후 착수일로부터 5개월이다.



기사입력: 2019/07/02 [11: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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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주민 19/07/03 [11:34]
양평군 응원합니다. 무능한 남양주시보다 훨 낫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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