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 진로캠프’ 참가자 모집
시 인재육성지원센터, 8월까지 가족 단위·청소년 대상 캠프 마련
 
김희우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센터장 심정혜)에서 부모·자녀 동행 힐링캠프를 오는 20~21일 동안 연다.

 

부모와 자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 속에서 함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자리다.

 

이어 8월로 넘어가면 가족이 힘을 모아 조형물을 만들어보는 우리가족 메이커캠프3일 진행하고 10일에는 우리가족 기업가정신캠프를 마련할 예정이다.

 

센터 홈페이지(www.happydreams.or.kr)에서 이들 캠프 참가자를 신청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인재육성지원센터에서는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캠프도 운영한다.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보는 체인지메이커캠프와 사업계획 작성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사회혁신신창업캠프를 각각 86, 88~9일 진행한다.

 

이들 캠프는 개별 또는 팀별로 지원서를 작성해 오는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되고,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는 특화된 선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2015년 제정된 설치·운영 조례를 기반으로 민간에 위탁돼 같은 해 12월 제2청사 평생학습센터 내 3층에서 문을 연 바 있다.



기사입력: 2019/07/03 [15:1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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