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읍사무소 테마쉼터가 영화관으로 바뀐다
올해도 6일부터 27일까지 4주 걸쳐 ‘돗자리 영화관’ 운영
 
김희우

진건읍사무소 앞 테마쉼터에서 토요일 저녁마다 한여름 밤의 잔디광장 돗자리 영화관이 운영된다.

 

진건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효성) 주관으로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올해는 주민자치센터 특화 사업으로 선정됐다 

 




진건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더 알찬 돗자리 영화관 운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청소년, 가족이 선호하는 영화를 투표 방식으로 정했다.

 

그 결과 오는 6미니언스가 영화 상영 첫 테이프를 끊는다

 

13코코’, 20인크레더블2’, 27몬스터호텔2’ 등 앞으로 4주에 걸쳐 영화 상영이 이어진다.  

 

영화관으로 변모하는 테마쉼터는 앞서 야외공연장 무대 보수와 잔디 식재 작업이 이뤄졌다.



기사입력: 2019/07/04 [15: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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