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公, ‘퇴계원 종합행정타운’ 발주
공사 추정금액 124억… 연면적 5천477㎡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김희우

 




퇴계원면 종합행정타운건립과 관련해 남양주도시공사가 건축공사를 발주
, 지난 5일 공고를 통해 입찰에 부쳤다.

 

공사 추정금액이 124억원 규모로, 오는 16일 개찰을 예정했다

 

퇴계원면 종합행정타운은 도제원로 13 일원, 경춘선 퇴계원역 부근 청사 부지에 새롭게 들어선다 

 


연면적
5477,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고 지하 1층에 주차 공간이 마련된다.

 

남양주도시공사는 남양주시와 건립 위·수탁 협약을 맺고 공사 발주처로 나섰다.  

 

공사 완료 기한은 내년 9월까지로 설정했다.

 

퇴계원면 종합행정타운 건립은 이전 청사가 워낙 오래되고 낡아 내·외벽에서 균열 등이 발생, 결국 정밀 안전점검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20176월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데 따른 것이다.

 

또 향후 군부대 이전·개발 등의 영향으로 행정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건물 임차계획에 따라 옛 풍양출장소가 있었던 곳으로 면사무소·주민자치센터를 옮겨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7/07 [15: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