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왕숙·왕숙2 2차 공청회
지난달 26일 1차와 달리 12일 오후 2시부터 각기 다른 곳에서 진행
 
김희우

3기 신도시 왕숙·왕숙2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가 지난달 261차에 이어 오는 122차로 펼쳐진다.

 

2차 공청회는 두 곳 모두 진건읍 사능교회 비전센터 3층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던 1차 공청회 때와 다르다.

 

각기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진접읍 연평·내곡·내각리와 진건읍 신월·진관·사능리 일원 왕숙의 경우 오후 2시 진건읍 사능교회 비전센터 3, 일패 ·이패동 일원 왕숙2의 경우는 오후 2시 이패동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으로 잡혀있다

 

왕숙·왕숙2 신도시 예정지는 면적이 여의도(290) 4배에 육박하는 1134규모에 달한다. 왕숙이 8889780, 왕숙22447495.

 

주민 반발로 앞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설명회가 모두 생략됐다.

그럼에도
올해 하반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아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완료한다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목표다

 

이처럼 연내 지구 지정이 완료되면 내년 지구계획 수립을 거쳐 2021년 입주자 모집에 들어갈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07/10 [08: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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