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 첫선!
분수쇼와 레이저쇼 시연회 거쳐 7월말부터 본격 가동
 
김희우

오남읍 오남리 오남호수공원에서 음악분수가 첫선을 보였다.

 

지난 9일 조광한 시장과 신민철 시의회 의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사진>가 열렸다.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는 남양주시가 저수지 관리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고 총
80억원가량을 들여 추진해왔다.

 

저수지 수면 위로 62m 길이 잠수식 부력체와 노즐 152, 조명 217, 레이저 시스템 등을 설치했다.

 

한편 음악분수를 시점으로 해서는 3.27에 이르는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있다.

 

시연회에서는 아름다운 LED색 조명 아래 6개 곡에 맞춰 360도 회전이 가능한 로봇분수와 50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사분수 등 다양한 분수쇼와 레이저쇼가 펼쳐졌다.

 

오남호수공원 음악분수는 이르면 이달 말부터 본격 가동된다.

 

하루 세 차례(130) 시민들에게 색다르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9/07/10 [10: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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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항아리 19/07/11 [13:59]
이석우 전 시장이 그래도 미래를 보는 눈이 있네요. 어렵게 마무리된 사업이니만큼 시민들의 쉼터와 남양주시의 랜드마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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