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전북 군산 ‘발걸음’
시, 7~9급 직원 40여명 모인 가운데 ‘역사교실’ 열어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10일 전라북도 군산시를 찾았다.

 

이날 근대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체험까지 가능한 군산에서 남양주시 7~9급 직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역사교실이 열렸다.

 

시 직원들은 소중한 역사·문화 유산을 관광 자원으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군산항 개항과 세관의 역사를 담고 있는 호남관세박물관을 비롯해 근대역사문화박물관, 동국사, 구암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어 조 시장의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조 시장은 남양주 3대 강점과 실천과제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그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려면 남양주 강점 중 하나인 역사 인물을 스토리텔링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과거의 자취를 현대화한다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처럼 직원 대상 역사교실을 올 12월까지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7/10 [16: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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