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2·3 정비예정구역 5만874㎡ ‘제척’
시, 화도읍 마석 구시가지 도시재생 선도지역 신청 채비
 
김희우

201012월 처음 고시된 남양주시의 ‘202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 바뀐다.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추진이 가능한 정비예정구역은 현행 25곳으로 변함이 없지만, 전체 면적이 764628에서 713754로 줄어든다.

 

화도읍 정비예정구역 3곳 중 마석우리 일원 화도2, 화도3 면적 일부가 2단계(2020~2025) 재개발 예정구역에서 빠지게 됐다.

 

각각 49962에서 1456, 27134에서 12166로 모두 5874면적이 제외된다.  

 

▲정비예정구역이 색깔 있는 구역으로 축소된다.   



남양주시는
마석 지역 도시재생 선도지역 신청을 위해 화도2, 화도3 정비예정구역 일부를 구역에서 제척하는 내용으로 정비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고자 한다11일 밝혔다.

 

시는 이날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내놓고 주민공람에 들어갔다.

 

공람 기간은 오는 25일 만료되고, 시청 도시재생과(031-590-8751, 8653) 또는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에서 공람이 가능하다.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은 정비예정구역과 사업 유형, 건축물 용적률·건폐율·층수, 단계별 추진계획 등을 담고 있다.

 

이 계획의 적합한 범위 안에서 세부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시는 현행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목표 연도(2020)가 도래함에 따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7/11 [14: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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