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9월까지 ‘빈집’ 실태조사
조사계획 수립해 11일 고시… 한국감정원이 실태조사 대행
 
김희우

남양주시가 빈집’에 대한 실태조사계획을 수립해 11일 고시했다.

 

앞으로 9월까지 빈집으로 추정되는 곳을 찾아가 실질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빈집 소유권을 비롯한 권리 관계 현황과 빈집 발생 사유 등을 조사하고 설계도서 현황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동법 시행령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다.

 

또 대행 전문기관인 한국감정원에서 실시한다.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 정비사업 시행방법에 대한 소유자의 의견을 듣고 조사 결과를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07/11 [16: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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