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도서관 모델’ 개발한다
경기교육청, 올 9월까지 특별팀 운영… 기능·역할 변화 도모
 
김희우

경기도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개발한다는 소식이다.

 

현재 도서관은 대부분 비슷한 구조인데다 기능 측면에서도 조용히 책을 보거나 강의실로 활용하는데 머물러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따라서 도교육청은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해 도서관을 소통의 공간, 디지털 정보의 공간, 쉼의 공간 등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특별팀을 가동, 9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팀은 교육 전문직과 사서 교사 등 분야별 전문가 1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 마을도서관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지역 특성과 수요를 조사하는 등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찾는다.



기사입력: 2019/07/15 [13: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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