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2구역 정비사업 정보 공개
아파트 19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 갖춘 주상복합 신축
 
김희우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2구역 주상복합 프로젝트 조감도  



남양주시가
18일 공고를 통해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2구역 정비사업의 정보를 공개했다.

 

지금·도농 2구역은 옛 도농동 133번지(경춘로 361) 일원 6249로 구역 면적이 비교적 작은 편이다.

 

그러나 위치적인 측면에서 도농사거리와 인접해있어 남양주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고시됐던 20115월 구역 지정 이후 추진위원회 승인 과정을 거쳐 201212월 조합 설립이 인가됐다 .

 

이어 201711월 관리처분 계획이 최초로 인가됐으며, 시공사 선정까지 이뤄졌다.

 

지난해 10월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진 반도건설이 시공권을 따내 올해 초 계약 관계를 맺었다. 총 도급액은 약 454억원 규모.

 

지금·도농 2구역은 당면해 착공 국면으로 접어들면 지하 4~지상 332개 동 아파트 194가구(168가구 분양)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갖춘 주상복합 건물이 신축될 전망이다.

 

아파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개된 정비사업 정보는 용역과 공사 계약금액, 발생 이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입력: 2019/07/18 [16: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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