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묵현리에 제2 파출소 신축
연면적 292㎡ 지상 2층 규모…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건축공사 발주
 
김희우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남양주북부경찰서’ 신설을 위해 지난 65일 진접읍 연평리에서 신축공사 착공식을 연데 이어 화도읍 제2 파출소신축에도 착수한다.

 

이미 설계 용역을 마무리한 후 건축공사를 발주, 지난달 입찰에 부쳐 개찰까지 완료했다.

 

파출소는 경춘선 천마산역 부근 묵현리 323-1, 325 일원 785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292,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조응천(민주·남양주갑) 국회의원이 국고에서 21억원가량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공사는 당면해 최종 낙찰자가 정해지면 착공일로부터 4개월가량 기간이 소요된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청사는 진접읍 연평리 이마트 부근 35필지 15가까운 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9858,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내년 11월까지 완공 목표다.

 

지금까지 지칭되고 있는 남양주북부경찰서라는 명칭은 가칭이다. 향후 주민의견 수렴, 종합적인 검토 과정을 통해 경찰서 정식 이름이 최종 결정된다.


기사입력: 2019/08/02 [15: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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