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동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 개소
시, LH와 행복주택 공간 20년 무상임대 협약… 앞으로 진접에도 조성
 
김희우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5일 문을 열었다.

 

센터는 별내동 행복주택에 둥지를 틀었다.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20년 무상임대 협약을 맺어 공간을 마련했으며, 시에서 인테리어와 시설 등에 드는 비용을 부담했다.

 

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을 위해 맞춤형 창업 보육공간과 교육, 멘토링, 기술, 네트워크 등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권역별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인 (사협)사람과세상 인력이 상주해 운영, 보다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 진접읍에도 센터를 조성해 독립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사무실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8/07 [12: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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