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3천500대 보조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도… 시, 올해 사업 추가 시행
 
김희우

남양주시가 예고한대로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다시 나섰다.

 
7일 올해 추가적인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사업과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을 동시에 공고했다.

 

먼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에 대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중 3500대가량을 보조하기로 했다.

 

보조 예산은 총 562800만원을 책정했다.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한다면 오는 14일부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은 오는 14~23일 동안 신청서 접수가 가능하다.

 

시는 1억원을 들여 1대당 400만원 정액으로 모두 2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정책과 기후대응팀(031-590-4251)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8/07 [15: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