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신규 면허 71대 공급
택시운전자에 61대 배정… 시, 19~23일 닷새간 면허 공급 신청서 받아
 
김희우

남양주시가 올해연도 개인택시 신규 면허로 71대를 공급한다.

 

택시운전자에게 61대를 배정하고 나머지는 버스운전자 3,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2대씩, 그 밖의 운전자 3대 등이다.

 

시는 오는 19~23일 닷새간 개인택시 공급 신청을 받는다.

 

1~4순위 접수가 가능한 국가유공자를 제외한 모두가 1순위자만 접수할 수 있다.

 

택시운전자 1순위는 택시 무사고 운전 경력이 10년 이상, 버스운전자는 시내·시외·마을버스 합산 무사고 운전 경력이 15년 이상이어야 한다.

 

운전 경력 최종 인정 기준일은 면허 신청 공고일인 지난달 30일 전날까지다.

 

시는 앞으로 신청서류 심사 과정을 거쳐 면허 공급 예정자를 정하고 나서 이의신청 접수 및 검토 작업을 끝으로 면허 공급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제3차 택시총량 연도별 공급계획을 보면 올해는 개인 71대와 일반(법인) 24대 등 모두 95대의 택시가 공급된다.

 

법인택시 24대는 올해 4분기 공급 인가 계획이 마련돼 있다.



기사입력: 2019/08/15 [11: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